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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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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9) ’21.12.19. 일>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백성을 교육시키고 그의 지식은 믿을 만한 결실을 맺는다. (집회 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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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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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1)|2| | 2022-01-01 | 김중애 |
| 151953 | 매일미사/2022년 1월 1일 토요일[(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 2022-01-01 | 김중애 |
| 1519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모 마리아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나라다. | 2021-12-31 | 김 글로리아 |
| 151950 | ■ 14. 다윗의 라빠 점령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9]|1| | 2021-12-31 | 박윤식 |
| 151949 | † 2.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1-12-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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