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 마음의 하느님 |
|---|
|
우리 마음의 하느님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라.(지혜 1,1)" 본능적이고 외적인 존경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사랑의 존경이 결합되어야 합니다. 외적인 존경은 우리 주님의 존엄성을 찬미하고, 사랑의 존경은 우리 주님의 선하심을 찬미합니다. 처음 것은 종의 존경이고 나중 것은 자녀의 존경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사랑의 존경을 높이 평가하십니다. 우리 주님을 외적인 존경에만 국한시킨다면 집에 들어가지않고 문턱에서 멈추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무엇보다도 당신의 선하심 때문에 찬미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옛 율법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느님은 당신 성전에 "나의 성소에 가까이 올때에는 두려워 떨라." 고 적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탐욕적인 유다인들이 두려움에 떨며 인도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주님이 인간이 되셔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사랑으로 그분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서는 감실에 "모두 나에로 오라. 내가 너희를 새롭게 해주겠다. 나에게로 오라.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지상 생활을 하시는 동안 하신 일은 모두 선하다는 칭호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분의 제자들 뿐만아니라 원수들조차 그분을 "선하신 주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님께서는 성체 안에서 "선하신 주님" 이라는 칭로를 즐기고 싶어하십니다. 여전히 우리에게 다정하시고 친밀하게 다가 오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925 | 31 금요일 성탄 팔일 축제 제7일..독서,복음서(주해)|2| | 2021-12-30 | 김대군 |
| 151923 |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내가 아니기에 나의 말, 행위는 효력이 없다. (루카2,36-40)|1| | 2021-12-30 | 김종업로마노 |
| 151921 |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2021-12-30 | 주병순 |
| 151920 | 우리말 성경 갈라티아서 2장 16절 등이 오역인 이유(인간은 인간의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 ...|1| | 2021-12-30 | 이정기 |
| 151919 | 한결같고 초연한 정주의 삶 -사랑, 신뢰, 지혜, 가난,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2| | 2021-12-30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