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
|---|
|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 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하나도 없이 아름답게...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지금 내 마음이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884 | 29 수요일 성탄 팔일 축제 제5일...독서,복음(주해)|2| | 2021-12-28 | 김대군 |
| 151883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5| | 2021-12-28 | 조재형 |
| 151882 |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 2021-12-28 | 주병순 |
| 151881 | 하느님의 길(道)로~! (1요한1,5-2,2) | 2021-12-28 | 김종업로마노 |
| 151880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성탄대축일 낮미사 (2021.12.25) | 2021-12-28 | 김동진스테파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