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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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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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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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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41 | 2021.12.22.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22 | 김종업로마노 |
| 151740 |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1| | 2021-12-22 | 최원석 |
| 151738 | ■ 4. 다윗의 사람들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19]|1| | 2021-12-21 | 박윤식 |
| 1517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기 성취가 커질수록 기쁨이 줄어드는 이유|1| | 2021-12-21 | 김 글로리아 |
| 151736 | † 영적순례 제16시간 - 카나의 혼인 잔치와 예수님의 공생활 속에서 / 교회인가|1| | 2021-12-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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