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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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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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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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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18 | (1) 야훼께서 내린 경고 (말라1,1)|1| | 2022-01-04 | 김종업로마노 |
| 152016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원동력이자 구심 ...|2| | 2022-01-03 | 박양석 |
| 1520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나를 향한 사랑으로 애끓는 예수님의 마음을 보러 ...|1| | 2022-01-03 | 김 글로리아 |
| 152014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9) - 한계 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고 쓰러질 때마다 ...|1| | 2022-01-03 | 김동진스테파노 |
| 152013 | ■ 16. 타작마당의 제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1]|1| | 2022-01-0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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