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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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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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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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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41 | <하느님께서 그리신 것>|1| | 2021-12-31 | 방진선 |
| 151940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2| | 2021-12-31 | 최원석 |
| 151939 | 세계적인 의수화가 석창우(베드로) 화백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1) | 2021-12-31 | 김동진스테파노 |
| 151938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죄없는 아기순교자들 축일 미사 (2021.12.28) | 2021-12-31 | 김동진스테파노 |
| 15193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2| | 2021-12-31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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