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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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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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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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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23 |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내가 아니기에 나의 말, 행위는 효력이 없다. (루카2,36-40)|1| | 2021-12-30 | 김종업로마노 |
| 151921 |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2021-12-30 | 주병순 |
| 151920 | 우리말 성경 갈라티아서 2장 16절 등이 오역인 이유(인간은 인간의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 ...|1| | 2021-12-30 | 이정기 |
| 151919 | 한결같고 초연한 정주의 삶 -사랑, 신뢰, 지혜, 가난,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2| | 2021-12-30 | 김명준 |
| 15191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36-40/성탄 팔일 축제 제6일)|1| | 2021-12-3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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