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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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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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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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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2| | 2021-12-30 | 김중애 |
| 151913 |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 2021-12-30 | 김중애 |
| 151912 |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2| | 2021-12-30 | 최원석 |
| 151911 |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30 | 김종업로마노 |
| 151909 |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 ...|1| | 2021-12-30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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