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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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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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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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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49 |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 2021-12-27 | 김중애 |
| 151848 | 매일미사/2021년 12월 27일 월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1-12-27 | 김중애 |
| 151847 | 12월 27일 월요일 [성 요한 복음사가 축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27 | 김종업로마노 |
| 151846 | ■ 9. 성막에서 일할 사람들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4]|1| | 2021-12-26 | 박윤식 |
| 151845 | † 영적순례 제21시간 - 채찍질과 가시관 고통을 겪으심을 보면서 / 교회인가|1| | 2021-12-2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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