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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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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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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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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53 | 12월 23일|5| | 2021-12-22 | 조재형 |
| 1517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22) | 2021-12-22 | 김중애 |
| 151751 | [크리스마스 특집] 오드리 헵번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랑하는 아들에게 들려준 이야기 | 2021-12-2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750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2021-12-22 | 주병순 |
| 151749 | <어둠 속의 빛>|1| | 2021-12-2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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