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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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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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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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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42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성탄대축일 밤미사 (2021.12.24) | 2021-12-26 | 김동진스테파노 |
| 151841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8) - 당신께로 회복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 | 2021-12-26 | 김동진스테파노 |
| 151840 | 27 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1-12-26 | 김대군 |
| 151839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5| | 2021-12-26 | 조재형 |
| 151838 |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하자?(환희5단) 아니다, 잃어버리심이다. (루카2,41- ... | 2021-12-2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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