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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허준의 근접거리 !! (코로나19에 허준을 복제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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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지 코로나19에 허준을 복제하자고 하는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 허준의 근접거리를 찾으면 되기 때문이다. 근접거리는 계속 등장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는 허준의 근접거리가 해결할까, 루이 파스퇴르의 근접거리가 해결할까, 알렉산더 플레밍의 근접거리가 해결할까, 개봉박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하느님(하나님)께 성모님(성모마리아)께 계속 기도드려야 할까. .
예수님과 병자 !! .
동의보감(東醫寶鑑)의 저자인 '허준' 선생 .
세계적인 미생물학자라는 '루이 파스퇴르' .
페니실린을 이룩한 '알렉산더 플레밍'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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