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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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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4) ’21.12.24. 금>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공정과 정의의 나라에서, 주님의 구원과 해방에 감사드리며, 선행과 사랑에 열성을 기울이게 해 주소서. (이사 9,6. 티토 2,14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놓인 그 왕권은 강대하고 그 평화는 끝이 없으리이다. 그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공정과 정의로 그 왕국을 굳게 세우고 지켜 가리이다. 만군의 주님의 열정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이사 9,6)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어,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해방하시고 또 깨끗하게 하시며, 선행에 열성을 기울이는 당신 소유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티토 2,14) 사실 모든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을 누구나 즐기는 것은 아니다. (집회 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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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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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78 | 하느님 빛 속에서의 삶 -절망은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1-12-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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