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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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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돼라. 자기 중심적인 삶은 이제 그만! 우리에게는 줄 것이 너무도 많다. 자기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복을 놓칠 뿐만 아니라 남의 기쁨과 복까지 빼앗는 사람이다.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할 우리가 그 일을 소홀히 하면 남의 복을 빼앗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남의 흠과 잘못을 꼬집어 비판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더러 남을 세워 주라고 하신다. 믿음과 승리의 말을 해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신다. -믿는 대로 된다,<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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