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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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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백)
☆ 성탄 시기
요한 사도는 열두 사도 가운데 한 명이다. 어부 출신의 그는 제베 대오의 아들로, 야고보 사도의 동생이다. 두 형제는 호숫가에서 그물을 손질하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되었다. 요한 사도는 성경에서 여러 차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로 표현 되며, 예수님의 주요 사건에 동참한 제자이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성모님을 맡기셨다. 전 승에 따르면, 요한 사도는 스승을 증언한 탓으로 유배 생활을 한 뒤 에페소에서 세상을 떠났다.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체험한 참생명이신 예수 그리 스도에 대하여 증언한다(제1독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이야기를 들은 두 사도는 무덤을 찾아가 빈 무 덤을 확인하고 주님의 부활을 믿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광에 빛나는 사도들의 모임이 주님을 기리나이다.
복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 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 다랐다. 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6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 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8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47
참갈겨니 !
하느님 은총
시냇물 개여울
어디 든지
좁은 도랑
갈 수 있어서
믿음 희망 사랑
무지개 되어
기쁜 소식
전하고 다니는 헤엄치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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