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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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28 ㅣ No.100458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행복하세요.

예쁜 아기예수님과 성모님의 품에서

고요히 쉬세요.

지난일은 다 잊으세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다 잊으세요.

지금 행복하시고

순간이 영원이됨을 믿으세요.

삶이 무에 그리 어렵고

죽음이 무에 그리 두렵습니까.

오래전에 당신을 잃은것이

죽음이었습니다.

살아도 산것이 아니요.

죽어도 죽은것이 아닙니다.

저를 잊으세요.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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