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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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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 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에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는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고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사용하라. -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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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2| | 2021-12-30 | 김중애 |
| 151913 |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 2021-12-30 | 김중애 |
| 151912 |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2| | 2021-12-30 | 최원석 |
| 151911 |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30 | 김종업로마노 |
| 151909 |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 ...|1| | 2021-12-30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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