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915 | 확신 천사|1| | 2021-12-30 | 김중애 |
| 1519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2| | 2021-12-30 | 김중애 |
| 151913 |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 2021-12-30 | 김중애 |
| 151912 |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2| | 2021-12-30 | 최원석 |
| 151911 |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3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