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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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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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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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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56 |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1| | 2022-01-01 | 김중애 |
| 151955 |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 2022-01-01 | 김중애 |
| 1519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1)|2| | 2022-01-01 | 김중애 |
| 151953 | 매일미사/2022년 1월 1일 토요일[(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 2022-01-01 | 김중애 |
| 1519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모 마리아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나라다. | 2021-12-31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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