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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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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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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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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32 | 매일미사/2021년 12월 31일 금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021-12-31 | 김중애 |
| 151931 | 12월 31일 금요일 [성탄 축제 제7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31 | 김종업로마노 |
| 151930 | † 1.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1-12-31 | 장병찬 |
| 151929 | ■ 13. 암몬과 아람과의 전투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8]|2| | 2021-12-31 | 박윤식 |
| 151928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최종회) - 아름다운 도시 下 (프라하/체코)|1| | 2021-12-3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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