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사람 |
|---|
|
아름다운 사람 공기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쉴땐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 같이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이지만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등산이 돌틈에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045 | 매일미사/2022년 1월 5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 2022-01-05 | 김중애 |
| 152044 | (2) 주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이 무엇입니까? (말라기1,2-3)|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43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먼저가 나중이 된 신앙의 삶 (마르6,34-44)|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42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1-05 | 장병찬 |
| 152041 |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2| | 2022-01-0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