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사람 |
|---|
|
아름다운 사람 공기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쉴땐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 같이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이지만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등산이 돌틈에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041 |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2| | 2022-01-05 | 최원석 |
| 152040 | †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1| | 2022-01-05 | 장병찬 |
| 152039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2|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38 | 비아 프란치제나를 가다 (2021.4. MBC방영) | 2022-01-05 | 김동진스테파노 |
| 1520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생활을 해도 사자가 아니라 하이에나가 되는 이유 | 2022-01-04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