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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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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1) ’21.12.31. 금>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맞아드려 주님의 참 자녀 되어, 주님의 빛줄기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12) 주님께서 땅에 약초를 마련해 놓으셨으니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집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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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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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5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6-21/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2022-01-01 | 한택규 |
| 151956 |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1| | 2022-01-01 | 김중애 |
| 151955 |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 2022-01-01 | 김중애 |
| 1519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1)|2| | 2022-01-01 | 김중애 |
| 151953 | 매일미사/2022년 1월 1일 토요일[(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 2022-01-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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