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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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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1) ’21.12.31. 금>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맞아드려 주님의 참 자녀 되어, 주님의 빛줄기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12) 주님께서 땅에 약초를 마련해 놓으셨으니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집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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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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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19 |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2| | 2022-01-08 | 최원석 |
| 152117 | 은총이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1요한5,5-13) | 2022-01-08 | 김종업로마노 |
| 152116 | <다음 걸음을 내디딜만한 빛> | 2022-01-08 | 방진선 |
| 152115 | 말라기 (5) 우리가 제단을 더럽히다니요 (1,7-8)|2| | 2022-01-08 | 김종업로마노 |
| 152114 |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 | 2022-01-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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