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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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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1) ’21.12.31. 금>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맞아드려 주님의 참 자녀 되어, 주님의 빛줄기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12) 주님께서 땅에 약초를 마련해 놓으셨으니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집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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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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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11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7| | 2022-01-03 | 조재형 |
| 152010 |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 152008 | 내가 어둠(죄)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다. (마태4,12-17.23-25)|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 152007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 152006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2022-01-0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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