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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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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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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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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13 | ■ 16. 타작마당의 제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1]|1| | 2022-01-03 | 박윤식 |
| 152012 | 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1-03 | 김대군 |
| 152011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7| | 2022-01-03 | 조재형 |
| 152010 |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 152008 | 내가 어둠(죄)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다. (마태4,12-17.23-25)|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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