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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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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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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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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39 | 말라기 (6) 눈이 먼 짐승을 제단에 바치면서도 잘못이 없다는 말이냐? (1,8-9)|1| | 2022-01-09 | 김종업로마노 |
| 152138 | 주님 세례 축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09 | 김종업로마노 |
| 1521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의 큰 은혜: 감정이 상하는 두려움에서의 자유|1| | 2022-01-08 | 김 글로리아 |
| 152134 | ■ 20. 성전의 성가대와 문지기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5]|1| | 2022-01-08 | 박윤식 |
| 152132 | 주님 세례 축일|6| | 2022-01-0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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