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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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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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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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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90 | 말라기(8) 주께 차려 올리는 젯상, 더러우면 어떠냐?(1,12-13)|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 1521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1ㄴ-28/연중 제1주간 화요일) | 2022-01-11 | 한택규 |
| 152188 |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 152187 |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2| | 2022-01-11 | 최원석 |
| 152186 |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 2022-01-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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