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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님의 주신 선물, 새해! 기쁘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ㅣ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강론 ㅣ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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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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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58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 224157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2022-01-03 | 주병순 |
| 224156 | 01.03.월.'빛이 떠올랐다.'(마태 4, 16)|2| | 2022-01-03 | 강칠등 |
| 224155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1-02 | 장병찬 |
| 224154 | † 4.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1| | 2022-01-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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