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 영적 부모>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1월 2일 <우리 영적 부모> Our Spiritual Parents 기쁨과 슬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겁니다. 멋진 경치를 보고 기쁜 마음이 들면 그걸 볼 수 없는 친구들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고, 슬픔에 휩싸일 때면 우정의 알짬도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기쁨은 슬픔 속에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슬픔을 기여코 피하려 든다면 결코 기쁨을 맛보지 못할 것이고 환희를 미심쩍어 한다면 고뇌 역시 맛볼 수 없을 겁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성을 키워주는 부모입니다. Our Spiritual Parents JANUARY 2 Joy and sorrow are never separated. When our hearts rejoice at a spectacular view, we may miss our friends who cannot see it, and when we are overwhelmed with grief, we may discover what true friendship is all about. Joy is hidden in sorrow and sorrow in joy. If we try to avoid sorrow at all costs, we may never taste joy, and if we are suspicious of ecstasy, agony can never reach us either. Joy and sorrow are the parents of our spiritual growth.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007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 152006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2022-01-03 | 주병순 |
| 152005 |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셨다.|1| | 2022-01-03 | 최원석 |
| 152004 | 말라기서 총론|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 15200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3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