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우리 영적 부모>

스크랩 인쇄

방진선 [bhmore] 쪽지 캡슐

2022-01-02 ㅣ No.151983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1월 2일

<우리 영적 부모>
Our Spiritual Parents

기쁨과 슬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겁니다. 멋진 경치를 보고 기쁜 마음이 들면 그걸 볼 수 없는 친구들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고, 슬픔에 휩싸일 때면 우정의 알짬도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기쁨은 슬픔 속에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슬픔을 기여코 피하려 든다면 결코 기쁨을 맛보지 못할 것이고 환희를 미심쩍어 한다면 고뇌 역시 맛볼 수 없을 겁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성을 키워주는 부모입니다.

Our Spiritual Parents
JANUARY 2

Joy and sorrow are never separated. When our hearts rejoice at a spectacular view, we may miss our friends who cannot see it, and when we are overwhelmed with grief, we may discover what true friendship is all about. Joy is hidden in sorrow and sorrow in joy. If we try to avoid sorrow at all costs, we may never taste joy, and if we are suspicious of ecstasy, agony can never reach us either. Joy and sorrow are the parents of our spiritual growth.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2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19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주님 공현 대축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마태오 2,1-12) 2022-01-02 한택규
151983 <우리 영적 부모> 2022-01-02 방진선
151982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 2022-01-02 김중애
151981 마음의 정화 2022-01-02 김중애
1519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2)|2| 2022-01-02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