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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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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용서하는 법과 배려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내가 먼저 주지 않는 사랑은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사랑이 되기 싶습니다. 나부터 시작되는 사랑은 작은 일들이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서도 귀찮아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어록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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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08 | 내가 어둠(죄)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다. (마태4,12-17.23-25)|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 152007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1-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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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05 |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셨다.|1| | 2022-01-03 | 최원석 |
| 152004 | 말라기서 총론|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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