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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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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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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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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나를 향한 사랑으로 애끓는 예수님의 마음을 보러 ...|1| | 2022-01-03 | 김 글로리아 |
| 152014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9) - 한계 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고 쓰러질 때마다 ...|1| | 2022-01-03 | 김동진스테파노 |
| 152013 | ■ 16. 타작마당의 제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1]|1| | 2022-01-03 | 박윤식 |
| 152012 | 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1-03 | 김대군 |
| 152011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7| | 2022-01-0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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