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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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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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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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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47 |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꿈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 2022-01-05 | 김중애 |
| 1520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5)|1| | 2022-01-05 | 김중애 |
| 152045 | 매일미사/2022년 1월 5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 2022-01-05 | 김중애 |
| 152044 | (2) 주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이 무엇입니까? (말라기1,2-3)|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43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먼저가 나중이 된 신앙의 삶 (마르6,34-44)|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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