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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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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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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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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21 | 사랑이 되기(Becoming Love) -사랑의 여정旅程-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2-01-04 | 김명준 |
| 152020 | <취약함 속에서 자라는 열매들>|1| | 2022-01-04 | 방진선 |
| 15201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34-44/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 2022-01-04 | 한택규 |
| 152018 | (1) 야훼께서 내린 경고 (말라1,1)|1| | 2022-01-04 | 김종업로마노 |
| 152016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원동력이자 구심 ...|2| | 2022-01-03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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