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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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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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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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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7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5 | 김명준 |
| 152278 | 성소聖召에 충실한 삶 -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평생 과제課題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2| | 2022-01-15 | 김명준 |
| 152277 | 말라기(12) 야훼의 성소를 더럽혔다 (말라2:10-11)|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 | 2022-01-15 | 한택규 |
| 152275 |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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