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056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1요한4,10-18)|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53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주님공현대축일 (2022.1.2) | 2022-01-05 | 김동진스테파노 |
| 15205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5 | 김명준 |
| 152051 | 하느님 중심의 삶 -"기도, 사랑, 지혜, 용기"-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1| | 2022-01-05 | 김명준 |
| 2397 | 21 04 21 수 평화방송 미사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도록 계속 다스려주므로 저 스스로 작동 ... | 2022-01-05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