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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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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5) ’22.1.4. 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매 순간 아버지와 일치를 이루게 해주시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삶으로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1요한 4,7-8ㄱ) 약사도 이 약초로 약을 조제하니 주님의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분에게서 평화가 온 땅 위에 퍼져 나간다. (집회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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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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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5)|1| | 2022-01-05 | 김중애 |
| 152045 | 매일미사/2022년 1월 5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 2022-01-05 | 김중애 |
| 152044 | (2) 주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이 무엇입니까? (말라기1,2-3)|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43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먼저가 나중이 된 신앙의 삶 (마르6,34-44)|1| | 2022-01-05 | 김종업로마노 |
| 152042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1-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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