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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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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6) ’22.1.5. 수>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을 제대로 살아 항상 주님과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를 고쳐 주시리라. (집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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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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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90 | 당신이 가슴뛰는 삶을 살면|1| | 2022-01-07 | 김중애 |
| 152089 | 충만한 생명|1| | 2022-01-07 | 김중애 |
| 15208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7)|2| | 2022-01-07 | 김중애 |
| 152087 | 매일미사/2022년 1월 7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 2022-01-07 | 김중애 |
| 152086 | 말라기(4) 우리가 하느님 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다니요 (1,6)|1| | 2022-01-0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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