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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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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6) ’22.1.5. 수>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을 제대로 살아 항상 주님과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를 고쳐 주시리라. (집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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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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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40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 2022-01-22 | 주병순 |
| 152439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1-22 | 장병찬 |
| 152438 | † 영성체를 소홀히 한 어느 영혼의 고통 -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01-22 | 장병찬 |
| 152437 | 길을 찾았습니다. 주님! (마르3,20-21) | 2022-01-22 | 김종업로마노 |
| 152436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1| | 2022-01-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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