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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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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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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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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0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자 요한은 왜 예수님을 찾아가지 않았을까?|2| | 2022-01-07 | 김 글로리아 |
| 152106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주님을 위한 작은 일에 제 온몸과 마음, 정성을 ...|3| | 2022-01-07 | 박양석 |
| 152105 | ■ 19. 사제단 조직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4]|1| | 2022-01-07 | 박윤식 |
| 152104 | 8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07 | 김대군 |
| 152103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5| | 2022-01-07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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