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165 | 기도를 위한 준비자세/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2-01-10 | 김중애 |
| 1521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0)|1| | 2022-01-10 | 김중애 |
| 152163 | 매일미사/2022년 1월 10일[(녹) 연중 제1주간 월요일] | 2022-01-10 | 김중애 |
| 1521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14-20/연중 제1주간 월요일) | 2022-01-10 | 한택규 |
| 152160 | 말라기(7) 아예 문을 닫아 걸었으면 좋겠구나 (1,10-12)|1| | 2022-01-1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