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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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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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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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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16 | <다음 걸음을 내디딜만한 빛> | 2022-01-08 | 방진선 |
| 152115 | 말라기 (5) 우리가 제단을 더럽히다니요 (1,7-8)|2| | 2022-01-08 | 김종업로마노 |
| 152114 |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 | 2022-01-08 | 김중애 |
| 152113 | 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 2022-01-08 | 김중애 |
| 1521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8) | 2022-01-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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