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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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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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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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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0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6 미저리적 신앙의 위험성|2| | 2022-01-21 | 이혜진 |
| 1524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13-19/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1-21 | 한택규 |
| 152407 |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1 | 김종업로마노 |
| 152406 |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1| | 2022-01-21 | 김중애 |
| 152405 |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가톨릭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 2022-01-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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