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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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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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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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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80 | <마음 속에 다리를 놓는다는 것> | 2022-01-15 | 방진선 |
| 15227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5 | 김명준 |
| 152278 | 성소聖召에 충실한 삶 -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평생 과제課題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2| | 2022-01-15 | 김명준 |
| 152277 | 말라기(12) 야훼의 성소를 더럽혔다 (말라2:10-11)|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 | 2022-01-1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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