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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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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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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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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64 | 하늘이 대신 죽는 그 사랑으로 땅이 존재한다. (마르2,1-12)|1| | 2022-01-14 | 김종업로마노 |
| 152263 |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2022-01-14 | 주병순 |
| 152262 |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1| | 2022-01-14 | 최원석 |
| 15226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4 | 김명준 |
| 15226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는가?|4| | 2022-01-14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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