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
|---|
|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 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 되어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54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1| | 2022-01-14 | 김중애 |
| 152253 | '교회의 신앙 여정'과 '마리아의 여정'의 만남|1| | 2022-01-14 | 김중애 |
| 1522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4)|1| | 2022-01-14 | 김중애 |
| 152251 | 매일미사/2022년 1월 14일[(녹) 연중 제1주간 금요일]|1| | 2022-01-14 | 김중애 |
| 152250 |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4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