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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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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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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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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32 |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1| | 2022-01-13 | 김중애 |
| 152231 |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1| | 2022-01-13 | 김중애 |
| 15223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3)|1| | 2022-01-13 | 김중애 |
| 152229 | 매일미사/2022년 1월 13일[(녹) 연중 제1주간 목요일] | 2022-01-13 | 김중애 |
| 152227 | 1.13.목.“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2| | 2022-01-1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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