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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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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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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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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5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으면 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고 사람 낚는 어부는 ...|1| | 2022-01-09 | 김 글로리아 |
| 152153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1-09 | 장병찬 |
| 152152 | † 11. ‘피앗’-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09 | 장병찬 |
| 152151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2| | 2022-01-09 | 주병순 |
| 152149 | 너는 내 아들이다|2| | 2022-01-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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