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188 |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 152187 |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2| | 2022-01-11 | 최원석 |
| 152186 |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 2022-01-11 | 김중애 |
| 152185 | 나의 아버지|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1) | 2022-01-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