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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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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9 ㅣ No.15214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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